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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초반의 공무원 퇴직자의 하프타임 인기글

    댓글댓글1

    저는 모도청의 사무관으로 2년전에 퇴직하게 되었습니다.토목, 환경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퇴직하기 전 15년전부터 준비한 산을 주말마다 개간하면서전원생활을 이미 준비해왔습니다. 남들보다 더 빨리 산도 매입하고 나무도 잔뜩 심어놓고....  누구보다노후에 대한 준비를 열심히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주했던 공무원 생활에서 벗어나 조금씩 시간이 흐르면서 내 자신이 한낱 농부로 변모해가는모습과 지금까지 쌓았던 지식들이 아무런 소용없이 사장되어가는 것에 우울해집니다.부지런히 농장을 가꾼 덕에 호도나무, 소나무, 가문비, 향나무등 둘러싸인 전원주택도 있고.....누가봐도 부러운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데도 참 주변이 외롭고 답답하기도 합니다.이미 지나가버린 세월을 추회하다 보면 참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해 보았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희노애락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이가 들어 더 깊어진 경험과 지식이 초야에 묻힌 채 오직 나만을위해 몸을 움직이다고 생각해 보니 저 역시 하프타임에 와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조금씩 전원주택을 방문하지 않은 시일들이 많아지기도 하면서.....    공무원 생활 40년가까이  경험한 전문 지식들을 써 먹을 수 있는 자기만의 사업 아이디어를 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다시 열정을 찾아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을 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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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인기글

    댓글댓글3

    지금 현재 공무원시험을 준비한지도 벌써 2년 6개월이 되었는데요. 나날이 갈수록 경쟁률은 심해지고 공부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마땅한 수익은 없고 계속 공부를 해야하나 취직을 해야하나 고민스럽네요. 어떻게 하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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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의 재취업 또는 창업 방법 인기글

    댓글댓글2

    현재 5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  한 직장의 사무업에 30년정도 근무했습니다.지금도 그렇고 정년퇴직은 가능하려니 봅니다만....그래도 미리 미래를 준비하고자 수년전부터 찾아 헤매도  도통 답을 찾을 수 가 없네요. 옛날에 상고나와서 가지는 일반적인 자격증은 지금은 소용도 없죠.그래서 지금은 특별히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없습니다.  물론 이나이에 워드, 엑셀은 기본적으로 다룰 줄은 알죠... 56~57세를 기준으로 재취업이나 창업을 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도움 좀 주세요....한  10년 정도만 더 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기술, 사무, 경비, 창업(생활비정도만 나와도 됩니다), 운전(소형), 기타 스포츠센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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