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진화하라 "행켈"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3-30 15:42 | 레벨 SE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추천 0 | 조회 427| 댓글 0관련링크
본문
여러분들이 주방과 요리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아마 헹켈에 대해 아시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우리가 독일 여행을 간다고 하면 주변에서 가장 많이 주문하는 선물이 바로 칼인데,
이 칼을 만드는 기업이 바로 “헹켈”입니다.
헹켈은 독일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졸링겐 마을은 예로부터 좋은 품질의 철이 많이 생산되어
명품 칼을 만드는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헹켈의 창업주인 요한 페터 헹켈 집안 역시 대대로 대장간을 운영해왔고
중세시대에는 기사들이 쓰는 칼을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의 기업명칭 “J.A. 헹켈”은 1771년 만들어 졌는데
창업주의 아들 요한 아브라함 헹켈이 자기 이름의 머리글자를 따서 정한 것입니다.
이때부터 헹켈 사는 기업의 틀을 갖추어 나갔고
다양한 주방용품과 손톱깎이 같은 바디용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던 헹켈은
2010년에는 연간 매출이 3억 9,100만 유로에 달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천천히 진화하는 헹켈만의 스토리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