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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분석 1단계

    사회생활에 하프타임이 온것 같아요 인기글

    댓글댓글2

    25살 여자입니다.고등학교 졸업 후 여러가지일을 해왔습니다. 대학을가지않고 여러방면으로 일을 해보고싶었어요.솔직히 집안사정도 좋지않았고 혼자 등록금이며 그런걸 감당해내기가 힘들것같아 여러방면으로 경험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뛰어들었죠. 현재는 법률사무소에 근무중인데 너무 힙듭니다. 업무적으로 정신적으로요..업무는 업무대로 맡기고 개인적인 심부름 잡일 경리업무 등등.. 몸이 모자라요 조금 한가한날은 심적으로 불안해요 상사들이 일을 미루고있진않는지.. 나중에 또 남아서까지 일을해야하는 날이 오는건아닌지...여기서 일하면서 너무힘이드는건.. 너무 제자신이 하찮게 여겨집니다. 존중이란건 없습니다. 자기일들을 가장중요하게생각합니다. 이젠 한숨만 나오네요..엄청난 양인데도 마치기전에 3시간전 한두시간전에 건네주며 다음날 오전까지 부탁한다는 말.. 다음날 오전까지 죽도록합니다. 야근하면서 ..보상은없습니다. 보상을 바라며 한건 아니지만 너무 서글프네요. 공부를 안해서 이런가 싶기도하고...모든 일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 약국가서 약사오기.. 개인 통장정리.. 돈인출해오기..등등 개인 통장 갱신하기. 운전면허갱신하기 등 장보기.. 청소.. 잡일이란 잡일은 다하는것같습니다.. 이런일들.. 너무 제가 하찮게 생각이듭니다.. 또한.. 외근갔다가오면 다 저를부릅니다..안에 계신 상사분들 모두 저를불러요.. 머리가 지끈거립니다.새로운 서류는 또 다시 쌓여있고요.. 저의 노동은 어떤가요.. 하루가 지옥같아요..자아가 흐트러지는기분.. 자신감도없어지고요 .. 무시받는말들.. 식모살이 하는것같고 노이로제 온것같고안그래도 1년 계약입니다.. 솔직히 퇴직금받고 관두고싶지만.. 현실은.. 당장뛰쳐나가고싶습니다.. 너무나 힘들고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너무나 커요.. 개인공부하는것도.. 일마치고 집에오면 녹초가 되요 마음속이 먼지덤이에 밖혀있는 기분입니다.. 25살이라.. 이직하는것도 솔직히 두렵기도합니다. 제가 갖춰놓은것도 없고 고졸이고.. 현재하고 있는업무도인정받는 일이 아니기도하고 다른곳을 갈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현재는 퇴직금도 포기하고싶은심정이네요...6월초가 입사일이자 퇴직날인데 솔직히 버틸수있을지..돌아오시는분도 자꾸 6월말까지해야 1년이라며 그때 퇴직금 받으실수있다고하네요.. 판단이 흐려져요.. 자신있게 그만둔다. 이런생각을 하는 자신감이 없어요.. 어떤방향이 최선일까요..진지한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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